애자일 컨설팅 - 김창준님 인터뷰 내용
IBM 한국 DeveloperWorks: http://www-128.ibm.com/developerworks/k ··· _08.html
문: 애자일 방법론과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답:
애자일(Agile)은 인상파로,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은 특정 인상파 화가(예컨대 모네)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2001년 2월 스키장에서 일단의 방법론 수두들이 모여 서로간의 공통점을 찾은 결과, 선언문(Agile Manifesto
http://agilemanifesto.org)이 나왔고, "
애자일"이라는 이름도 지었지요. 여기가
애자일의 시작입니다.
문: 오프라인 상으로도 개발자를 위한 대안 언어 축제와 같은 의미 있는 활동들을 열고 계시는데, 대안언어축제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답: 대안언어축제는 두 가지 면에서 혁신적입니다. 첫째는 내용면에서 '주류언어'가 아닌 '대안언어'를 다뤘다는 것. 사실은 대안언어보다는 "다언어"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합니다. 둘째로 형식 면에서 '축제'라는 점, 컨퍼런스는 대개 강연회의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에 반해 축제는 '강의-질문'의 ping-pong식 고정적 틀이 아닌 다른 여러 틀을 사용하죠. (대안언어축제는 9월 1-3일 홍천 대명 콘도에서 열림.
http://altlang.org 참조) 이번 축제의 모토는 "최소 하나 이상의 새 언어를 익혀 돌아가자!"입니다. 계획상으로는 한 사람당 최소 4가지 언어(최대 12가지)를 새로 배워 돌아가게 됩니다.
[김창준 소개] 2000년 11월 노스모크를 만들었고, 국내 매체에 위키와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을 처음 소개했다. XpCoachTeam으로 활동하며 기업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멘토링, 컨설팅, 트레이닝, 강의 등을 하고 있다. 현재 애자일 컨설팅 대표로 애자일 이야기 블로그(http://agile.egloos.com) 운영 중이다.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2판 공역.
애자일 관련 기사 보러가기 : Agile SCM과 IBM Rational tool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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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밖에 없나봐요???^^
훔, 국내서적을 찾아봐야죵~
지금 읽고 있는 책에 추천되어 있어서, 메모 해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