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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매니아 찜닷컴에서 신년회겸 정모가 있네요.
인사들 하러 오세요~

정모 공지 : http://www.jjim.com/v6/portal/event.php ··· %3D38153



기획매니아 2010년 1월 정기모임 안내
기획매니아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에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기모임은 웹/모바일/게임 실무자간의 인맥형성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는 친목모임입니다.
부담없이 참석하셔서, 맛있는 술과 안주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소중한 인맥도 쌓으시길 바랍니다.

대상 : 기획매니아 회원
장소 : 강남역 3번출구 > 나오자 마자 10m 전진 > 우측골목(미샤와 던킨사이) > 겔라포트 - 하단약도참조
일정 : 2010년 1월 22일(금), 오후 8시 00분 ~

회비 : 남자 2만원, 여자 1만원 (여성분은 술을 별로 안드셔서. ^^)
신청 : 본글의 댓글에 "소속/인원/신청자"를 남겨주세요!
연락 : 010-8765-8072 (jjim@jjim.com / e-mail - NateOn - MSN 공통)
약도안내

kellaport
우선, 강남역 3번출구로 나오세요!
직진하시면 바로 앞에 미샤와 던킨도너츠가 보입니다. 그사이길에 겔라포트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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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36550263


2010/01/12 14:28 2010/01/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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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질 있는 팀원과 함께, 현명한 고객을 상대로"...

    책을 읽다 프롤로그조차 넘길수 없었던 이 중요한 두명제,
    더이상 책장을 넘길수 없는 이유는?

    에드워드 요든의 죽음의 행진 4p...
    2009/08/28 00:00 2009/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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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칙 1. 프로그래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라

      프로그래머들은 대부분 전문적이다
      프로그래머는 자신이 개발해야 하는 모듈과 컴포넌트에 집중하며, 맡은 업무에 대해서는 적어도 팀 내 최고의 전문가라 할 수 있다.
      테스터의 업무적 관점은 다르다. 테스터는 테스트할 시스템에 대해 다방면의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하고, 각 모듈의 전체적인 조화에 집중한다.

      프로그래머는 시스템에 적용된 자신의 논리에 집중한다
      프로그래머는 자신이 만든 모듈과 다른 프로그래머가 만든 모듈의 연관성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 또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처리에 대한 방안도 준비한다. 이러한 이유로 테스터가 오류를 보고할 때 프로그래머들은 종종 그러한 오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고 의심한다. 그러므로 테스터는 프로그래머가 코딩 시 기획했던 데이터 처리의 논리를 염두에 두고 철저하게 증거를 수집해 결함을 찾아야 한다.

      프로그래밍은 복잡한 행위다
      얽히고설킨 복잡한 구조의 프로그래밍 작업은 집중이 필요로 한 일이다. 이러한 업무 중에 다른 신경 쓰이는 일이 생기는 상황이 유쾌하지는 않을 것이다. 테스터에게는 이러한 프로그래밍 업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물론 테스팅이라는 업무 역시 장시간 집중이 필요한 업무라는 것을 프로그래머도 알아야 할 것이다).

      프로그래머는 종종 어려운 상황을 감수한다
      프로그래머들은 잦은 요구사항 변화에 따른 코드 변경 요구, 버그에 대한 수정 요구 등 작업 집중에 방해되는 환경 속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은 일상적인 반복 업무를 싫어하며, 주어진 반복 업무를 도구나 스크립트를 작성하여 자동화한다
      이러한 업무 성향으로 인해 프로그래머들은 테스터들의 매뉴얼한 반복 작업을 비효율적이고 최적화되지 못한 작업으로 이해하기도 한다. 만약 작은 코드 개발에 참여해 프로그래머가 되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면, 개발자들을 이해하는 데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법칙 2. 프로그래머와 신뢰를 쌓아라

      테스트할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프로그래머와 불필요한 적대 관계를 만들 이유가 없다. 프로그래머들과 함께 개발 계획, 요구사항 분석, 초기 프로토타입 등을 공유할 수 있다면 개발자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테스터는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이 이미 아는 내용에 대해 듣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가령 예를 들어 개발 초기에 아직 작성하지 않은 오류 처리 방안이나 개발해야 하는 기능에 대해 듣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은 프로그래머가 몰라서 안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 작업을 하지 않은 것뿐이다. 프로그래머가 각 상황에 따라 무엇을 듣고자 하는지에 대한 이해 역시 중요하다.


      법칙 3. 서비스를 제공하라

      다음 몇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둘 사이의 신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서드파티 컴포넌트를 테스트하라. 테스트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프로그래머들은 제품에 해당 컴포넌트를 사용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또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프로그래머가 스스로 테스트할 수 있는 테스트 환경을 지원하라.
      자신이 개발한 모듈을 테스트하기 위해 프로그래머가 부여 받은 테스트 지원 요구사항에 대해 검토하라. 프로그래머들은 애매모호한 요구사항 때문에 난처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테스터가 도와준다면 기뻐할 것이다.
      테스팅 업무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향의 업무이므로 테스터가 프로그래머가 필요로 하는 업무에 대해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둘 간의 관계는 대립이 아닌 화합의 관계가 될 것이다.


      법칙 4. 성실하고 능력을 갖춰야 존중을 받는다

      테스터는 고객의 대변자다. 즉 테스터의 궁극적인 업무는 사용자가 겪을 문제점을 보고하는 일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의도를 담은 행동이라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결함에 대한 보고는 유쾌하다고 하기 어렵다. 훌륭한 보고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문제점을 명확하게 보고하라
      불필요한 과정과 정보는 생략하고, 버그가 발생되는 운영 절차와 버그에 대한 현상만을 명확하게 기술해야 한다. 프로그래머가 이해하기 쉽고, 버그 발생 과정을 따라 해보기 쉽게 보고해야 한다. 프로그래머가 간결하고 명확한 보고서를 통해 시간을 아낄 수 있다면, 테스터의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할 것이다.

      제품에서 실제로 수행한 동작을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프로그래머는 누구보다도 더 프로그램 내부를 잘 안다. 그러니 테스터는 직접 봤던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면 된다. 어떤 점이 문제를 일으켰는지에 대한 추측으로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나쁜 소식은 직접 전달하라
      프로그래머가 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대처할 시간을 준 다음, 상급자에게 보고하라. 또한 이 문제를 상급자에게 보고할 것이라는 것을 개발자에게 이야기해 주어야 한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체 하지 말라
      어설픈 추측이 문제 해결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

      버그 리포트를 과대 포장하지 않는다
      버그 보고는 사실 그대로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발견한 버그를 과대 포장하지도, 과소 평가하지도 말아야 한다. 또 중요한 버그를 찾았다고 그것을 뽐내도 안 된다. 테스터와 프로그래머가 한배를 탄 운명 공동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법칙 5. 사람이 아닌 작업에 집중하라

      버그를 발견하면 '버그'를 보고하라. 프로그래머 아무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보고해서는 안 된다. 문제가 있는 프로그래머를 보고하는 것이 자신의 업무라고 생각한다면, 모든 프로그래머는 여러분과 정보를 공유하지 않을 것이고, 여러분을 피하려고 할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신뢰는 깨진다. 테스터의 업무는 잘못하는 프로그래머를 찾는 것이 아니라, 버그를 찾는 것이다.


      법칙 6. 프로그래머들은 자신의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직접 물어보라

      프로그래머와 이야기를 통해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고 말하는 테스터가 많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들이 다루는 설계 문서를 이해하고 그것에 관해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가능하면 코드도 살펴보자. 프로그래머 관점에서 이해하고 그 용어를 가지고 개발자들의 화법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면 프로그래머들이 얼마나 자기 일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런 대화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전제조건을 알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시스템을 오동작하게 하는 방식을 찾아낼 수 있다. 테스터가 C++나 자바 등 개발 언어를 알고 있다면 좀 더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이 멀티스레드로 동작한다면 스레드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어떻게 하면 제품에서 오류가 발생하도록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테스터의 업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팀의 일원으로 지금 만들고 있는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해야 한다.


      법칙 7. 프로그래머는 테스트를 도와주고 싶어한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는 자기가 작성한 프로그램을 테스트하고 싶어한다. 개발자들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중에 자신이 실수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이러한 실수를 발견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테스터는 프로그래머에게 테스트를 쉽게 해주는 테스트 용이성(testability)을 요구하지만 쉽게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테스트 용이성 확보를 위한 요청에는 다음 핵심 사항이 있어야 한다.

      1. 프로그래머의 언어로 이야기하라.
      2. 빨리 요청하라.
      3. 현실적이어야 한다.

      테스터의 요청이 어느 모듈의 어떤 인터페이스를 원하는지 구체적이라면 프로그래머는 훨씬 쉽게 테스터의 요청을 이해할 것이다. 또한 프로젝트 초기에 테스팅에 관한 요청이라면 개발 일정에 그러한 요구사항을 고려하여 일정을 계획할 수 있어 프로그래머의 업무 진행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빠듯한 개발 일정 중간에 테스팅을 위한 지원 요청은 프로그래머에게 정말 감당하기 힘든 스트레스가 된다). 테스트 지원을 위한 코드 추가가 제품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래밍보다 부담이 된다면 그러한 요구 또한 옳지 못하다.

      많은 테스터들이 프로그래머가 항상 핑계를 댄다고 말한다. '테스트를 위해 포함되는 그 코드가 소프트웨어 보안에 문제를 일으킬 것 같아요', '성능 저해 요인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는 오히려 개발자들이 테스트를 위한 코드에 관심이 많다는 의미일 수 있다.

      테스터는 프로그래머로 하여금 테스터를 도와주는 것이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프트웨어 테스터와 프로그래머의 화합(和合)의 법칙 IBMDeveloperWorks 이영석님의 칼럼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귀감이 되는 좋은 글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테스터의 관점에서의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그러한 시각들의 조각을 잘 조합하고 여러가지의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진정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되는 지름길이 아닐까하네요. :-)

      2008/07/11 11:31 2008/07/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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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컴퓨팅
        검색시장이 포화상태에서 아주 뒤늦게 뛰어들어 판을 바꿔버린 구글이 있었습니다. 구글의 검색에는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GFS(Google File System)과 BigTable 로 알려진 구글만의 파일관리 시스템과 대용량 데이터처리 시스템입니다. 웹 로봇이 수집한 방대한 웹페이지를 인덱싱하고 1초내에 수십만 쿼리를 처리할 수 있는 분산처리기술에 대한 기술적 노하우입니다. 구글은 당신의 마우스 클릭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CRM 정보를 거의 실시간으로 활용한다는 뜻인데, 구글에 로그인해서 서비스를 이용해보면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hadoop 이나 HBase 같은 오픈소스로 된 프로젝트들에 관심이 가는 이유입니다. 익히 들어온 그리드 컴퓨팅이 마케팅 용어로 더 알려진 반면 비슷한 개념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클러스터링의 궁극적 구현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구글에서 cloud computing 으로 검색해보면 많은 대학과 연구소들의 링크가 산재해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대용량 데이터베이스를 인터넷 가상 데이터센터에서 분산 처리하고 이 데이터를 데스크톱PC·휴대폰·노트북PC·PDA 등 다양한 단말기에서 불러오거나 가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가리킨다. 검색 업체 구글이 전 세계에 흩어진 방대한 지식을 DB로 집대성하는데 활용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들이 해마다 늘어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픈API
        이것도 포문은 구글이 열었습니다. 구글이 시작했다기보다는 당했죠. 폴 래드매셔가 구글 맵과 그레이그리스트 부동산 정보를 해킹해서 매시업 서비스로 만든 것이 시초였습니다. 이후 그는 구글에 입사하게 되죠. 그리고 구글은 자사의 정보를 open 합니다. 자사의 데이터를 외부 개발자들에게 열어놓은 구글은 돈도 안 주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거듭난 여러가지 서비스를 맛보게 됩니다.
        국내에서도 네이버가 공식적으로 오픈API를 지원하고, 다음도 뒤이어 오픈했습니다. 쇼핑몰 가운데서는 옥션이 웹서비스를 이용해서 옥션 상품 검색과 등록을 비롯해 거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PI를 공개했습니다.
        오픈API를 이용해서 가장 득을 보는 업무는 제휴 업무입니다. 잘 정리된 외부 공개용 API와 매뉴얼을 갖고 있으면 제휴 개발에 드는 소통비용을 많이 절감할 수 있습니다.
        아, 저희도 이스토어 상품 등록은 웹서비스를 이용해서 가능합니다. 더 확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죠. 산타 할아버지가 들어오실만한 굴뚝이죠. ^^;


        소셜네트워크
        군중속의 고독, 인간 본성 가운데 해소되지 않는 무엇이 외로움입니다. 이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채팅에 빠져들게 되죠. 이런 이유로 싸이월드나 세이클럽이 문전성시를 이루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인터넷에 체류하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인간미를 맛보고 싶어하는 욕구가 더 심해집니다.
        커뮤니티의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것이 오픈소셜입니다. 이것도 구글에서 발표한 내용인데, 이거 구글에 구걸하는 기분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현재 미국은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 선두에 Facebook과 MySpaces 가 있죠. Facebook으로 이직하는 구글 개발자들이 많다는 것도 재밌는 사실입니다.
        각설하고, 관계에 기반한 서비스는 사람들의 체류시간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오픈API와도 맥락이 닿는데, 특히나 모바일과 연계된 서비스들이 많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2008년 뜨겁게 경쟁할 듯 합니다. me2day, playtalk, tossi 등 토종 마이크로블로그들의 경쟁이 바로 그것이죠.


        모바일 컴퓨팅
        용머리뱀꼬리, 우리나라 모바일 산업을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2000년대 초에는 전세계 무선 전화기 시장의 개발을 주도할 것 같은 우리가 이통3사의 종량제 기반의 패킷요금으로 아주 씨를 말려버렸습니다. 전화기에 기능은 잔뜩 넣었지만, 생활 속에서 쓰기에는 카메라 밖에 쓸 게 없을 정도죠.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아이폰을 보면 국내 모바일 개발은 한숨만 나옵니다. 2008년에는 답답한 무선 시장의 숨통이 트일 거라고 기대해봅니다.

        출처 EC STORY, GS이숍,e스토어  IT개발자들의 이야기
        2008/01/04 13:37 2008/01/0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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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들이 나와함께 올 한해를 함께해줄 첫 동반자들이네.
          새해...새로운 시작....  시작이 반입니다. 힘내라~ 힘~!!!







          한글 Visual Studio.NET 2003버젼에 맞게 구성된 개정판이다. C#과 VB.NET 개발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실무에 적용하기 쉬운 다양한 예제를 수록했다.

          입문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NET 프레임워크나 ASP.NET 플랫폼에 대한 설명을 도식을 많이 활용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쓰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예제를 Visual Studio.NET을 이용해 작성해 보다 실질적인 개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 DVD] 한글 Visual Studio.NET 2003 60일 평가판







          [저자의 말]
          이책의 목표는 두가지라고 할수 있습니다. 첫째는 대개의 개발자 혹은 DBA가 한가지 데이터베이스에 종속적인 SQL지식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을 오라클, MS SQL Server, DB2 UDB, Sybase로 확장시켜 줍니다. 뿐만 아니라 흔히 다른 SQL 책에서 소홀히 다루고 있는 SQL 스크립트와 저장 프로시저와 트리거, 사용자 함수를 작성하고 디버깅하는 방법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다른 목표는 한가지 데이터베이스를 위해 작성된 SQL문, 트리거, 프로시저 등등 모든 객체를 다른 제품의 데이터베이스로 이전(마이그레이션)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자인 제자신이 이러한 책을 몇년 전부터 찾고 있었기 때문에 경험과 지식의 공유를 위해서 책을 썼습니다. (2004년 2월 24일 알라딘에 보내주신 작가 코멘트) - 박제용








          Windows Forms 라이브러리, ADO.NET을 이용한 버그 추적 시스템, 리모팅을 사용한 응용 프로그램 성능 테스팅, 닷넷을 이용한 사원 인트라넷등 10여개의 실무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Visual Basic.NET을 학습한다.

          각 프로젝트는 해당 프로젝트가 해결할 문제점과 해결책을 설명하면서 시작한다. 그 다음,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준비물과 사용할 기술을 알려주고, 프로젝트의 개요를 소개한 다음, 세부 정보들에 대한 내용을 가르친다. 그리고 실제적인 구현과정을 소개한다.

          Visual Basic.NET의 문법에 대한 내용은 한번쯤 접해봤디만 실제로 닷넷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는 어떻게 프로그램을 작성해야하는지 익숙하지 않는 독자들에게 유용하다. 실제 제작 과정에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내용을 10가지 프로젝트를 통해서 보여준다.

          부록 CD : 책에서 다루고 있는 10가지 프로젝트 완벽 소스, 샘플 애플리케이션, TCPTrace, 보너스 확장 프로젝트

          도서정보 : 알라딘.

          점점 흥미진진해지는걸... 훔....

          2005/01/02 21:25 2005/01/0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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