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베니건스를 소유한 메트로미디어 레스토랑 그룹이 미국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움으로 올해 초 GE캐피탈로부터 빌린 자금을 제대로 갚지 못해 파산보호 신청을 하고 직원들에게 영업중단을 통보했습니다.
한국 베니건스를 포함한 미국 이외의 베니건스 매장들의 운영 및 상품권은 새로 설립되는 '베니건스프렌차이즈그룹'으로 넘어가게 된다고 하네요.
베니건스의 파산과 미국매장의 영업종료로 인해 기술지원중단은 물론이고 이미지에도 큰 타격이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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