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각이란 참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마치 초능력처럼...세상에는 타인의 성취를 부러워하기만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이 부러움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도 있다. 전자는 스스로의 한계를 명확히 제한해 버린 경우로,
자신이 그어놓은 상한선을 벗어날 수 없다.
후자는 이른바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한 차례의 성취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목표를 상향 조정한다.
마지 비행기가 거침없이 이륙하듯..
일단 초기의 목표 달성에 성공하면 처음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의 목표를 향해 돌진하게 된다. 알게 모르게 스스로 주입한 한계를 깰 수 있느냐는 인생에서 정말 중요하다. 스스로 조역이라 생각하고 그 이상을 벗어날 수 없는 한계로 믿어버리면 인생은 그 범위안에서 결정될 수밖에 없다. 반면 스스로 주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틀을 깨기시작하면, 그리고 좀더 높은 꿈을 꾸고 이를 실행할 수 있다면 자기만의 신화를 창조할 수 있다.
결국 생각의 차이가 다른 삶을 낳는 것이다.
공병호,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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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2 바이웅 사람의 생각은 초능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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